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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범회장 방송출연 당회 협회장이 출연한 언론/방송 정보입니다.
 
<화제의 인물>정형범 “산삼의 과학화 위해 헌신하겠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회장 산삼연구로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선정
 
한국전통심마니협회 정형범(51)회장이 한국인물연구원이 발간한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韓國現代人物列傳33選)에 선정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과 조계종 원로 정무 큰스님등과 함께 대한민국의 저명인사가 수록된 고품격 인물자료로 국가에 기여한 인물들이 수록되어 있어 그 영광이 남다르게 평가받고 있다.

인물 선정 방식은 현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3인의 전기, 사회공헌에 앞장서온 인물로 선정해 이명박 대통령을 우선 수록하고 나머지 인물들을 가나다 순으로 수록했다.

한국인물연구원이 축적해온 관련 자료의 참고 및 추천을 받아 진행했고 직접 만나 취재하여 원고로 작성했고 역사를 기록한다는 점에서 확실한 검증을 거쳐 기록된 고 품격 인물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인물연구원측은 ´영웅사관´을 탈피하고 국가원로와 각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로 잘 알려진 인물을 발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후손들에게 귀감으로 삼는 것은 물론 역사 속으로 편입시켜 국가발전의 원동력을 삼기 위해 인물열전 33선을 편찬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형범 회장은 그간 산삼을 과학적으로 밝혀내는데 공헌해 왔고 KBS와 MBC 등 방송사의 특집편에 산삼을 무료로 협찬하고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K모연예인이 공연도중 쓰러졌다는 소식에 산삼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탈북가정의 자녀가 레슬링부에 있으면서도 가정형편상 체력이 부족해 힘들어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여러 차례 무료로 산삼을 보내 용기를 내도록 격려한바 있다.

 
◇ 전남대학교 생명공학부 박돈희 교수(왼쪽)한국전통심마니협회 정형범 회장(오른쪽) ⓒ데일리안
정 회장은 전남대학교 생명공학연구소에 수령 30년 이상인 산삼을 각각 84그램씩 탕제로 달여 총 30명의 암환자에게 무료로 보내 암과 산삼에 관련한 항암억제력을 과학적으로 밝혀내기 위하여 연구를 하는 등 사회 곳곳에 남모르게 선행을 이어 온 것이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에 선정된 배경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안>과 4일 만난 정 회장은 “산삼의 과학화를 위해서 또한 산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순수국산 산삼을 재배할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젠 호남지역에서 생산된 산삼이 아주 효능이 월등하다는것을 깊이 연구하고 직접 교육을 시킬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남쪽지역의 산삼은 북쪽지역 보다 약 1.8배의 우수한 성분이 과학적으로 검출되고 약성도 뛰어난 연구결과가 있다"고 주장하고 "산삼은 매우 깊은 산중에서만 발견된다는 점을 악용한 북쪽지역의 상인들에 의한 농간으로 중국고서나 동의보감등에 여실히 입증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여타지역에서 이에 대한 항의가 있을때에는 언제든지 과학적인 성분 분석을 통해 결과를 밝혀 줄 용의가 있다"는 점을 자신있게 말했다.

그는 "산삼연구와 더불어 하수오의 효능을 연구하고 있다. 하수오는 중국의 3대 명약의 하나로 산삼의 효능에 버금가는 약초"라며 "마디풀과의 덩굴성 다년생초인 하수오는 특히 뿌리가 백색인 백하수오는 간혹 발견되고 있으나 검붉은색에 가까운 적하수오는 극히 드문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하수오는 레시틴 성분과 부신피질 호르몬 형태의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장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통변시키며, 억울형 신경쇠약을 안정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하수오는 강장과 강정, 감기, 신경쇠약, 관절염 등에 쓰이며 술에 담가 먹으면 흰머리털을 검게 하는 자양 강장제로도 산삼과 함께 소중한 약초라는 것.

정 회장은 지난해부터 "한국산삼과 상황버섯, 하수오의 진가를 일반인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로 경매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하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천연약초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상품을 개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산삼을 생으로 먹어야 효과가 좋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며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상식으로 "생으로 먹으면 소화 흡수할 때 50%는 배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탕재 형식으로 먹는 것이 흡수율도 높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삼은 열을 가하면 약 5배 이상 사포닌의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그 효능이 현저히 높아진다고 연구결과를 설명했다.
 
기사원문보기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linkid=642&category=so&articleid=20081005103552676h4&newssetid=82
   

 

심마니협회
한국생물공학회 산삼보존연구위
산삼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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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산양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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