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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범회장 방송출연 당회 협회장이 출연한 언론/방송 정보입니다.
 
싯가 1억원의 산양산삼 1천본 기증기사
야생 및 임간재배삼 보존발전연구회의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는 정형범협회장과
임원들이 기증한 산양산삼에 관한 기사입니다.


"산삼에도 인간처럼 체질별 효능이 다르다"
´임간재배삼보존발전연구회´ 시가 1억원 상당 장뇌삼 1천본 기증
2008-12-25 11:14:32



◇ 전남대에 기증된 산삼 ⓒ데일리안
산삼은 예로부터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약재로 널리 알려져 있고 항암효능이 입증되면서 최근 임상학적 연구결과로 새로운 가치를 높이고 있다. 최근 여러연구기관 발표를 보면 백혈병을 일으키는 종양세포에 산삼과 인삼 추출물을 넣어 준 결과 산삼에서 항암 작용이 더 크게 작용하고 항암성분인 파낙시놀이 산삼속에 6배 이상이 들어있다는 연구결과가 이를 말해주고 있다. 지난 16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비뇨기과 이형래 교수의 ´산삼의 발기부전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 논문을 통해 산삼이 발기부전에 대한 탁월한 치료 효과 나타났다고 발표한바 있다. 24일 ‘야생및 임간재배삼 보존발전연구회´(연구회장 전남대 박돈희교수)가 국내에서 자생하는 모든 야생산삼과 임간재배삼의 성분분석에 들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연구팀은 인간의 사상체질에 따른 산삼의 반응이 각기 다르게 나타나는 것에 유의, 산삼 자체에도 인간처럼 각기 다른 체질이 있다는 실험속에 극비리에 1백명의 무료복용 체험 희망자를 접수받아 연구를 벌이고 있다. ‘임간재배삼연구회’는 지난달 28일 시가 1억원 상당의 장뇌삼 1천본을 전남대 생명공학부에 기증하고 전국 각지의 토양성분 분석과 함께 산삼복용 후에 나타나는 각기 다른 반응을 체질별로 분류하고 각 개인의 체질에 알맞은 삼을 세분화하고 체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구회의 상임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한국전통심마니협회’ 정형범 회장은 “이는 인간이 혈액을 수혈할 때나 수혈을 받아야 할때 같은 혈액형만이 가능하다는 원리와 같은 맥락”이라며 “그동안 학계나 산삼을 다루는 대다수의 관계자들이 복용 후의 반응을 하나의 명현현상으로 결론지은데 대한 반론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전국 야생산삼및 임간재배단지에서 출품된 토양 샘플 ⓒ데일리안
정 회장은 “산삼에 대한 막연한 기대효과 보다는 체질에 알맞은 산삼을 권장해 산삼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뜻을 밝혔다. 지난달 23일 발족한 ´야생및 임간재배삼 보존발전연구회´측은 산삼의 과학적 성분분석에 이은 또 하나의 결과를 앞두고 연구회의 관계자들은 내심 기대에 차 있다.
[데일리안 광주·전라 송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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